처음 전기자전거는 안지오폭스로
시작하여 동호회도 들어가 200km정도
운행을 하다 중간중간 튜닝(헤드라이트,시트등)
값이 많이 나오자 이거 끝이 없겠구나
생각이 확 들때쯤
아는 형님의 자전거를 보고(br3)
바로 눈에 들어왔어요 당연히 튜닝 하신줄
알았더니 순정이라고 하시는거보고
바로 아 이거다 생각하고
고민없이 추석지나자마자
매장 오픈하는 아침
형님과 같이가서 바로 긁었어요 카드
지금 100km 탔는데
아주 만족합니다.
https://youtu.be/xwQGnXVoDQE
댓글 0